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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할 수 없는데, 꾸역꾸역 살아남아야 할 때.
부서져버리지 않기 위해서 필요하다. 꽤 유용한 듯 싶다. 유통 기한에 유의하고 남용만 주의한다면... 존재가 의식을 규정한다고 했다.
전두환 정권 이후 교수와 기자의 월급이 많이 올랐다. 그리고 그들은 보수화되어갔다. 전문대 교수 연봉 http://www.hibrain.net/hibrainWebApp/servlet/NewsManager?newsCmd=newslist&pageno=1 4년제 대학 교수 연봉 http://www.hibrain.net/hibrainWebApp/servlet/NewsManager?newsCmd=newslist&pageno=2 <한원진과 홍대용의 정학이단론>, <<정신문화연구>>32, 한국학중앙연구원, 2009. 9
북벌론자이자 주자학자로 평가받는 한원진과 북학자이자 실학자로 평가받는 홍대용의 학문론(정학론)과 학문적 타자에 대한 태도(이단관)을 비교해본 논문. 인하대 한국학연구소 주최의 학술회의(2008. 6)에서 발표한 논문을 대폭 수정한 것. 이른바 '주자학자'와 '실학자'의 거리를 측정해보려 했음. 박사논문을 빨리 정리해서 책으로 내고, 거기에서 빨리 벗어나야겠다는 생각을 굳히게 해준 논문. Hanwonjin_Hongdaeyong.pdf <[외암유고]의 편찬 과정과 판본의 특징>, <<한국문화>>45, 규장각한국학연구원, 2009. 3
외암사상연구소와 고려대학교 한자한문연구소에서 주최한 학술대회에서 발표한 논문을 다듬어 실은 논문. 비록 '문중학회'의 도움을 받아 연구한 것이지만, 토대를 닦는 작업이어서 보람이 있었음. 이간의 문집인 [외암유고]의 새 판본을 학계에 보고함. 덕분에 판본에 대해 약간 공부할 수 있었음. Yigan_oeamyugo.pdf 고려대학교 한자한문연구소 역주, [역주 외암 이간의 철학과 삶], 온양문화원, 2008. 11.
외암 이간의 문집을 완역한 것. 그 중 권12, 13의 잡저 부분을 내가 번역함. 번역하고 주석하고 강독하느라 너무 힘들었지만, 한문 원전 번역으로는 첫 작품이라 보람이 있었음. 나중에 이간의 논적이었던 한원진의 잡저를 번역해서 함께 묶어볼 예정. 2011년쯤 가능하려나? ^^;; oeamyugo_12_1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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